2008년 09월 17일
정말이지...
...이쪽 다락방은 우울한 얘기만 쌓여가는구나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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버티자, 버티는게 이기는거다...
마지막까지, 목표지점까지 버티는 사람이 이기는 거라고...
이를 악물고...주먹을 사려쥐고...
눈물이 나도 눈은 감지 않고...
버티는 게 이기는게다...
더 힘든 것도 버텨냈잖아...
그만두고 싶어지는 것도 버텼잖아...
그때까지만...그때까지만...
그뒤는 그때가서 생각할지언정...
그때까지 버티자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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버티자, 버티는게 이기는거다...
마지막까지, 목표지점까지 버티는 사람이 이기는 거라고...
이를 악물고...주먹을 사려쥐고...
눈물이 나도 눈은 감지 않고...
버티는 게 이기는게다...
더 힘든 것도 버텨냈잖아...
그만두고 싶어지는 것도 버텼잖아...
그때까지만...그때까지만...
그뒤는 그때가서 생각할지언정...
그때까지 버티자...
# by | 2008/09/17 12:33 | 오래된 일기장.......[일기] | 트랙백 | 덧글(0)


